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세자요한입니다..
거의 처음으로 들어온것 같네요.. 컴이 없어서 말이죠~(핑계)
들어와서 올려진 글들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점점 동기모임이라든지, 다른 공통된 취미생활을 가진 모임이 꿈틀대고
있는 것 같네요. 이승선 루치아노, 김정민 아녜스. 이호진군(죄송! 세레명을 몰라서..)
어찌되었건간에 너무 너무 기쁜일인 것 같습니다.
지구내의 다른 성당의 선생님들이 모여서 재미있게 놀면서 친목을 다지기도 하고 서로
도움을 받고 주기도 하면서 성당과 성당의 벽도 허물고 더욱더 주일학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아이들도 즐거워진다면 너무나 좋은 일이 아니겠어요?
저도 모임이 있다면 열심히 참여해서 선생님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셔요~~
하느님의 사랑과 지혜가 여러 선생님들의 가슴과 머릿속에 가득차 주님의 작은 몽당연필이
되길 빕니다..
P.S. 게시판에 78동기모임 내용을 읽었습니다. 같은 78로서 건의할 것이 있습니다. 이제
얼마후에 저희 동기들을 나라의 부름을 받고 조국과 통일의 염원을 바라며 끌려갈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한 번 뭉치자구요~ 이승선 루치아노 위원장님 서둘러주세요~ (역시 익스플로러에는 적응이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