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이라...떨리네요....
5일날 체육대회를 마치고 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사실은 그 전날 날을 새는 바람에...안 그랬슴 더 과격하게 축구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정말 기억에 남는 체육대회 였구요.저희 본당에 대해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참가 인원수도 저조하구 와서 참여두 안하구...암튼 무진장 부끄럽습니다.그래서 저만 신나게 놀았습니다.
by the way
13지구 선생님들 중에 78동기 선생님들만 있는거 같아요.79도 있구 80도 있는데...다른 선생님들은 거의 말이 없구 78선생님들만 계시는 거 같아도 다른 79나 80선생님들은 동기모임 같은거 안 하나요.궁금해요.지구내에 신입선생님들이 만날수 있는 자리는 없나 해서요...
괜한 말이 아닌가 싶네요.
하하하
처음치고는 굉장히 많이 썼네요.흐흐
그럼 13지구 초등부 교사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빔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