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놀기를 기대 했던 체육대회가 비로 인하여 엉망이 되어서
아쉬운 일요일 이었습니다.
본인은 무릎 양쪽이 다 까져서 아직까지 거동에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3지구내에서 78여자 동기들이 사조직을 만들어서 지구내에
많은 혼란과 사회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처하기 위해 "정의의
용사들"이란 78남교사들로 구성된, 아니 저를 알고있고 또 내가 알고 있는 13지구
남교사들로만 만들 조직 부원을 모집합니다.(78 아니여도 좋음 예비역 환영)
보스는 물론 저이구요. 행동대장 정상우,이기정 으로 현제 구성 되었지만
앞으로 많은 조직원들을 모집합니다. 중요한건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다시는
못 나간다는 것이지요. 그랬다간...
*위 이야기는 절대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 마시길...
78조직 위원장 이루치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