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사옵니다...

1999. 9. 9. 오후 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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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마태오 선생님 감사합니다.저를 그정도 까지 봐주시다니...

T.T감격의 눈물이...하지만 저는 그정도 까지는 안돼고요 의견만 그냥 한번 내본 것 뿐이죠.

그 생각에 이어서 이번에는 이런 생각이...지구내의 여선생님들은 모르겠지만 남자 선생님들 중에 스타크레프트를 하시는 분은 다수 될꺼라고 생각 됩니다. 언제 한번 만나서 스타나 한겜 해요.

실력은 없지만 재미로 잘 하고 있는 저로서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지구내의 80동기 여러분 우리 넘 썰렁합니다. 신입선생님들 끼리 만나는 시간이 따로 없기에...하지만 이건 극복할수 있습니다.

저의 생각에 동의 하시는 분은 게시판에 글 남겨 주세요.

더불어 스타 하실분도 남겨주세요.13지구 내에서 가장 싸고 좋은 pc방으로 가는 걸로 하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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