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신림동 본당 정 상우 마태오 입니다.
제목에 ’꼬꼬마 텔레토비"중 ’뚜비’ 귀엽죠? ^^
지금 무지 기분 좋아요.
왜 냐면 노량진 본당 이 호진 루까 선생님과
흑석동 본당 이 상희 루시아 선생님의
멋지고 이쁜 이름들이 제 눈에 보여서요...
제가 사랑하는 선생님들...
그리고 이 호진 루까 선생님 말씀대로
78동기모임 뿐만 아니라
각 나이(?)별 동기모임을 갖는것이 어떨까요?
동기의 수가 적으신 곳은 조인트로 같이 모이고요...
현재 78동기모임은
봉천동 본당 김 정민 아녜스 선생님을 중심으로
여교사들이 모임을 가지고 있고...
흑석동 본당 이 승선 루치아노 선생님을 중심으로
남교사들이 모임을 가질 예정이니...
남, 여교사 모두 합쳐지겠지만
여하튼 모임이 활성화 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량진 본당 이 호진 루까 선생님의 말씀대로
78동기모임 뿐만 아니라
다른 나이(?)의 동기모임도 가지는 거예요.
그 후에 73동기, 78동기 조인트라던지
뭐 다른 동기들끼리 조인트 동기모임도 가져서
13지구 행사가 아닌
다른 이벤트로 모이는 거예요.
선생님들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타본당 선생님들과의 만남은
13지구 직책을 맡은 선생님들(실무자, Rec.부, 교육부)뿐이고
전체모임은 1년중 교사 체육대회나 교사 만남의날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서로가 서로를 모르는데 어떻게 발전이 있겠습니까?
동기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건
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끄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78 동기모임을 이끄시는
이 승선 루치아노 ,김 정민 아녜스 선생님...
누가 시켜서 하는 것 아닙니다.
어느날 부턴가 자의적으로 모임을 만드신거죠...
이렇듯 다른나이(?)의 동기모임에서도
자의적으로 짱(?)이 되실 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동기 모임이 활성화만 된다면
서울대교구에서 최고의 지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하긴 지금도 최고의 모범지구이긴 하지만...
김 정아 프란치스카 회장님...
최고의 회장님이 존재하시니... 헤헤... ^^
아~ 흥분되라.
동기사랑이 나라사랑!
저 군대 갔다와도 절 챙겨 주시겠죠?
13지구 78동기교사님들이... ^^
그리고 이 승선 루치아노 선생님의 말씀처럼
어떤 취미를 통한 모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150번 게시물 이 승선 루치아노 선생님의 글을 보면
’농구 같이 하실 분’ 처럼...
술마시고 싶은 분, 영화보고 싶은 분 등등
어떤 모임의 주제를 가지고 만난다면
더욱 공감대도 형성이 되고 진짜 재미있을텐데...
(우리 농구 같이 합시당! ^^)
13지구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 동호회가
어떤 채팅동호회 비슷하게 변화될진 몰라도
전 하느님 아래 무질서한 만남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기모임이나 취미모임에 대하여 좋은 의견 있으신 분은
이곳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회 게시판에 글 올려주세요.
그리고 노량진 본당 이 호진 루까 선생님...
동기모임 이끌어 보시는 것 어때요?
제가 13지구 Rec.부장으로서 선생님의 능력을 믿는데...
헤헤... ^^
이러면 타의적이 되는건가?
-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가장 중요시 하는
정 상우 마태오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