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430이형성99.12.2537-
[아띵]즐거운 성탄 되세요... 대희년이 밝았습니다...
+. 찬미 예수 성탄 전야 미사를 마치고 글을 씁니다. PC방에서 오락을 하고 쓰는데도 아직 글을 올리신 분이 안계시네요... 기쁜 성탄입니다.
#430이형성99.12.25조회 37 - 429김현정99.12.2441-
즐거운 성탄 되세요!!!
      +찬미예수님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요. 우리 마음에 오시는 아기예수님께서
#429김현정99.12.24조회 41 - 428이형성99.12.2438-
[아띵]지금 현정이는 제 옆에서...
+. 찬미 예수 지금 현정이는 제 옆에서(여기는 PC방) 1지구 선생님들께 성탄을 축하하는 글을 올린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기곰 푸우인지
#428이형성99.12.24조회 38 - 427이형성99.12.2442-
[아띵]재호님의 글을 읽고...
+. 찬미 예수 재호 선상님!!! 교감과 총무만 이면 회계나 서기 등의 교감단은 제외 되는 것인가요? 그것이 궁금하군요... 푸하하하... 기냥
#427이형성99.12.24조회 42 - 426박재호99.12.2452-
1지구 광고
해피 구리수마수!   안녕하십니까? 지구 부회장 박재호 벨라도입니다.   성탄제는 어떻게.....? (더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426박재호99.12.24조회 52 - 425이형성99.12.2442-
[아띵]오늘 초등부 어린이 미사...
+. 찬미 예수 오늘 알바 일찍 마치고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끝내고 어린이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어린이 미사를 했거든요. 내일 세
#425이형성99.12.24조회 42 - 424이형성99.12.2444-
[아띵]서울 대교구 교리 잔치 문제를 보고...
+. 찬미 예수 원래는 대림 1주 지나고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시험지를 늦게 구하게 되서 지금에야 올립니다. 1999년 서울 대교구에서 시행한
#424이형성99.12.24조회 44 - 423이형성99.12.2339-
[아띵]소화 데레사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네요...
+. 찬미 예수 하하하... 소화 데레사 선생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사히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다른 본당은 어떻게들 하고 계신지 궁
#423이형성99.12.23조회 39 - 422이영정99.12.2349-
드뎌 성탄제가 끝났습니다..
헤헤..안냐세요...해방촌의 이 소화데레사입니다... 드뎌..저희가 성탄제가 끝이 났답니다...우와...컴이 좀 안좋아서 ..문단이 안만들어지네
#422이영정99.12.23조회 49 - 420이정경99.12.2348-
엽서대신이예요...
후암동입니다. 어제는 저희본당에 두통의 성탄제를 알리는 카드가 왔어요. 그리고 오늘은 한남동의 경태 오빠가 직접 카드를 들고 오셨구요... 근데
#420이정경99.12.23조회 48 - 419이형성99.12.2241-
[아띵]이태원 성탄제 2(별 이야기 아님)
+. 찬미 예수 어제는 제가 드디어 집에서 통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기쁜 나머지 저희 성탄제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드리지 못한 것 같습
#419이형성99.12.22조회 41 - 418임종심99.12.2242-
이런 이런...성탄제가 낼 모레인데...
아이들 연습하는데 같이 하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에 하나 더 나를 슬프게 하는 사건이 일어났답니다 . 이런 ,.. 이런 .... 성탄제가 낼 모레
#418임종심99.12.22조회 42 - 417이형성99.12.2246-
[아띵]9년 만에 교감단에... ^^;
+. 찬미 예수 음... 2000년도를 이끌 이태원 초등부 교감단이 성탄제를 마친 19일에 확정되었습니다. 음... 쑥스러운 이야기지만 8년 간
#417이형성99.12.22조회 46 - 416이형성99.12.2239-
[아띵]이태원 성탄제 무사히 마쳤습니다.
+. 찬미 예수 저희 이태원 초등부는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성탄 예술제인 아기 별들의 잔치가 있었습니다. 요번에는 학년별로
#416이형성99.12.22조회 39 - 415이형성99.12.2236-
[아띵]하드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젠 집에서...
+. 찬미 예수 하하하... 드디어 어제 하드를 집으로 들고 왔습니다. 어제 접속을 시도했는데 안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지금
#415이형성99.12.22조회 36 - 412박재형99.12.2045-
휴~~~~~~!!
엄청 힘드네여. 교사찬조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장난아니게 힘이 드네요. 왜 내가 그걸 하자고 했을까 후회가 되는군요. 동기라고 하나 있는게 영
#412박재형99.12.20조회 45 - 한정관99.12.2139-
다 그런거예요.
하다 보면 다 그런거란다. 쨔샤! 내가 그래서 너 좋아하는 거 알지? 히히히  
#413한정관99.12.21조회 39 - 409이영정99.12.1850-
성탄제 준비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해방촌의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하하...다들 성탄제 준비로 빠쁘신것 같네요...   저희도 정신없이 빠
#409이영정99.12.18조회 50 - 407이상욱99.12.1740-
[히야신스]저도 방금 와서 작업을~~
안녕하세요...동호형은 저도다 훨씬 일찍온거 같구,,, 저도 좀전에 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일찍와서 작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407이상욱99.12.17조회 40 - 이상욱99.12.1739-
[RE:407]방금 옥이 왔더여~~~
안녕하세요...방금전에 막 왔더여...옥헬레나 샘이요. 제가 한마디 했죠.(드뎌 복수의 시간이~~~캬캬캬~~)   멋진 상욱曰: 늦은
#408이상욱99.12.1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