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동호형은 저도다 훨씬 일찍온거 같구,,,
저도 좀전에 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일찍와서 작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하루에 인간이라면 12시간은 기본적으로 자야된다는 저의
철저한 신념 때문에...^^;(그래도 오늘 9시간 밖엔 못잤어요..-_-;)
지금 모든 교사들이 열심히..조명을 부시고(?)있습니다...
쿵딱쿵딱~~~저희 학년은 천사 날개를 만들어야 하는데...
저의 정 교사인 옥헬레나 샘이 아직 안오네요....-_-;
7시까지 오기로 해놓구서....-_-;(사실 저도 늦게 왔지만..)
그래도 주위교사들이 칭찬이 끊이지 않는 답니다.
교사曰: 똑같은 넘끼리 만가가지곤..쯧쯧~~ ...-_-;
헬레나 샘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음~~~할말이 많은데...저도 눈치껏 작업을 해야하는지라..
이만 글을 쓸랍니다...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기까지 중림동의 이상욱이었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