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406박재형99.12.1741-
하하하
안녕하세요? 오늘은 9일기도 2일차 모두들 많이 와서 같이 기도할 수 있으면........ 지금 교사방에는 재호형 글구 동기인 정관이 우리막내
#406박재형99.12.17조회 41 - 임종심99.12.1937-
[RE:406]어어..나도 참석했는디..
어어..나도 참석했는디.. 이럴수가 .. 모처럼 ... 휴가를 내고 ... 회합에 늦지도 않게 가서 .. 복음나누기도 하고 .. 또 ...9 일
#410임종심99.12.19조회 37 - 403이상욱99.12.1645-
[히야신스]중림동 교사님들에게 고함!!!#18
안녕하세요...이상욱입니다..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는 군요.. 요즘에 병원을 다니고 있어서...들어오기가 힘들답니다... 방학은...9일날 했는데
#403이상욱99.12.16조회 45 - 박재형99.12.1642-
하하하
뭐라 이놈아 하수? 구타? 성당만 와봐라 죽음이야 넌
#404박재형99.12.16조회 42 - 401박재형99.12.1642-
하하하
안녕하세요? 지금은 교사방 아침부터 왠 교사방이냐구요. 그게  제가 어디를 다녀오는데 저희 막내 교사가 성당에 가는데 교사실 열쇠가 없
#401박재형99.12.16조회 42 - 398최 동 호99.12.1642-
011YOKING
선샌님들   눈이 또온다는데....   저는 눈이 올때마다 샌님들과 함께 생각 나는 ...   열심히 성탄준비 하십쇼
#398최 동 호99.12.16조회 42 - 임종심99.12.1638-
[RE:398]크크.. 미안해여...
크크.. 미안해여... 맨날...늦은 퇴근을 변명으로... 도와주지 못하고... 정말 미안해여... 하지만 항상 맘만은 같이 있다는 것을...
#400임종심99.12.16조회 38 - 397최 동 호99.12.1543-
011yoking
시간이 지나더라도 눈에 대한 느낌은 항상새롭고 부질없는듯 하네요 성탄제 준비로 작업하면서 캐롤을 듣고 있는데 천둥과 함께 무언가 내리기에 혹시.
#397최 동 호99.12.15조회 43 - 396한정관99.12.1545-
실수
이렇게 들어 온게 두번째 입니다. 저번에 썼던 글을 보다가 지워 버린거 있죠. 또 오늘은 ID도 까먹었다고 짹코형이 뭐라 하고 흑흑흑... &#
#396한정관99.12.15조회 45 - 임종심99.12.1635-
[RE:396]처음엔 다 그런데요...
처음엔 다 그런데요... 좋네여.. 회합실에... 컴에 랜이 깔려서.. 이렇게 샘님들의 글을 볼 수 있으니 말이여여,... 고생많죠? 나도 낼만
#399임종심99.12.16조회 35 - 395임종심99.12.1539-
어젯밤에는 정말 함박눈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늦은 퇴근에..집에,. 부랴 부랴 도착을 했는데요... 소공동체 모임 나오라는 성화에... 꾀를 썼죠? 아이들에게 읽을 책을 한권씩
#395임종심99.12.15조회 39 - 394류시창99.12.15631
따끈 따끈한 소식..중요!
눈이 내렸습니다. 폭풍우처럼 하늘을 뒤덮더니 어느새 그쳐버린 눈, 그러나 그 눈이 우리들 마음에 건내준 선물은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
#394류시창99.12.15조회 63· 1 - 이상욱99.12.1638-
[RE:394]신부님~~~~-_-;
전 어렸을때부터 가난해서...외식한번 못해보고...Y_Y 짜장면 한그릇에...눈물을~~~~ 결국 돈이 없는데요....본당에서 다 대주겠지요...
#402이상욱99.12.16조회 38 - 392김도훈99.12.1446-
도훈이 오늘 매우 춥네요...
휴~ 눈이 왔더군요.. 시험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과외를 하러 갔었죠..   과외 끝나고 나니 밖에는 눈이 쌓였더군요. 순간 얼었던 마
#392김도훈99.12.14조회 46 - 윤성희99.12.14401
[RE:392]뭐라고 하겠니...
도훈아, 안녕? 기억할지 모르겠네.. 나 삼각지 베로니카야... 네 글을 읽으니 만감이 교차하는구나.. 내가 알기로는 도훈이가 99학번일텐데..
#393윤성희99.12.14조회 40· 1 - 391윤성희99.12.1442-
눈입니다....
성탄제 준비로 여념이 없습니다. 지치기도 하고 다소 짜증도 납니다.. 내가 성당 귀신이냐..? 하는 푸념이 절로 나옵니다. 하지만 저에게 주신
#391윤성희99.12.14조회 42 - 390박재형99.12.1441-
하하하
하하하 눈이 쌓였어요. 하얀 눈이 교사들끼리 작업을 하는 도중 잠시 쉴려고 밖에 나갔는데 글쎄 눈이 쌓여 있잖아요. 정말 너무 신이 났어요. 여
#390박재형99.12.14조회 41 - 389박재형99.12.1444-
하하하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들어왔나? 지금은 회합실임다. 성탄제 준비한다고 모였는데 재호형은 잠자고 있고 전 이러구있구 제 동기는 그래도 열씨미 작업
#389박재형99.12.14조회 44 - 388김재연99.12.13471
상욱이에게
안녕 이상욱! 재연 누님이시다. 쩝! 심심해서 한번 들렀어. 인사나 하려구. 참,글구 나 전화 바꿨거든. (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
#388김재연99.12.13조회 47· 1 - 387임종심99.12.1342-
아이쿠,,아직도 정신이 없다..
회사가 하필이면 이때쯤 이사를 해서... 저흰 이사하는것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선, 선, 선.....바닥에다...선들을 연결하느라고... 토
#387임종심99.12.13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