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음... 2000년도를 이끌 이태원 초등부 교감단이 성탄제를 마친 19일에 확정되었습니다.
음... 쑥스러운 이야기지만 8년 간의 평교사 생활을 아띵이가 마치고 교감단이 되었습니다.
푸아~~~ 트러블 메이커인 아띵이가 교감단이 되었으니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우선 교감 선생님은 이미 알고 계신대로 기민정(루치아) 선생님이십니다.
그리고 총무는 음... 이 아띵이가 되었습니다. ^^;;;
회계는 김현정(로사) 선생님께서 되셨습니다.
월요일인가 화요일인가 총무를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총무를 안하고 평교사로 남아있었으면 했는데...
아무래도 트러블 메이커인 제 성격상 그리고 제 능력이나 모든 것을 비추어 보았을 때 도중에 짤리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빠득빠득 드네요...
푸아~~~~ 한숨만 나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