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886함승수00.09.1451-
[희년2차]2차는 아무도 없나여?
게시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구 계시는 7차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여 저희 2차도 신입교사학교 마친뒤 얼마 지나지 않았을
#1886함승수00.09.14조회 51 - 1884정혜민00.09.10551
<희년 7차> 즐거운 추석 맞으시길..
안녕하세요...^^   둔촌동 본당에 혜민 안젤라 에요..   오랫만에 들어오는군여...^^;;;   이제 추석 연휴
#1884정혜민00.09.10조회 55· 1 - 1883김성희00.09.0961-
[희년 7차]~~*^^*~~!!
봄을 기다리며 교사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신입이라는 꼬리표에서.. 이제는 1년차라는 당당한(?)..그리고.. 수줍은
#1883김성희00.09.09조회 61 - 1882서지희00.09.0870-
[희년7차]아가다선생님....
김희진아가다선생님..... 오랜만이예요.... 여기도진짜오래만에들어오네요.... 까페가면다들만나니까.... 선생님도거기로오세요..... 글구저희
#1882서지희00.09.08조회 70 - 김희진00.09.1046-
[RE:1882]오랜만에...
휴가 전에는 조금 바쁘기도 하고 레크연수가 있어 이곳에 들어오지 못했지요...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좋군요!! 레크연수떄 정동규 선생님을 만났
#1885김희진00.09.10조회 46 - 1880최지환00.09.07911
보이지 않는 사랑
가난했지만 항상 행운이 따르는 남자가 있었데...   그 남자는 한 여자를 사랑했어..   그녀는 부유한 집의 딸이었는데, &
#1880최지환00.09.07조회 91· 1 - 장원재00.09.0749-
음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군요!!! 나에겐 왜 이룬 일이 안일어 나는지....
#1881장원재00.09.07조회 49 - 1878김근태00.09.0465-
[희년 7차] 남자들 꼭보세요.
안녕하세요. 희년 7차 남자 선생님들 9월 4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남자 선생님들이 날짜와 시간을 잡아서 글을 남겨주
#1878김근태00.09.04조회 65 - 1877최지환00.09.04782
[희년5차]3초의 여유(펀글)
* 엘리베이트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 초만 기다리자.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 출발신호
#1877최지환00.09.04조회 78· 2 - 백승용00.09.0545-
[RE:1877]....
99 년 6 차 신입교사를 다녀온 백승용라파엘이라고 합니다 ... 정말 즣은 글이네요 .... 근데 저는 많은 여유로움속에 허덕이고 있지만 이정
#1879백승용00.09.05조회 45 - 1876김민지00.09.0356-
[희년7차-봉사자]안녕하세요...
다들 개강준비하시느랴..주일학교 개학하구 교안짜시느랴..바쁘시죠... .희년 7차 카페가서 글 많이 읽고 또 올리기도 합니다...  
#1876김민지00.09.03조회 56 - 1874남경이00.09.02882
[희년3차]사랑은 베푸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벌써 신입학교 7차까지 글이 올라와있네요..   신입학교를 다녀온지
#1874남경이00.09.02조회 88· 2 - 임종심00.10.0139-
[RE:1874]경이샘..올만이네요.
경이샘.. 올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중림동입니다. 그럼..
#1896임종심00.10.01조회 39 - 1873백승용00.09.0272-
역시 퍼온글임당~~
           = 사랑하고 싶다면= &#
#1873백승용00.09.02조회 72 - 1871백승용00.09.02712
불쌍한 사람... 그 이름은 남자이어니...
퍼온글인데 잼있어서 올리네요 ? 참 많은 남자님 들이 이 글에 공감을 하실것 같아요 ~~~ 그럼 오늘 하루도 낼 하루도 좋은 하룰 보내시길 기도
#1871백승용00.09.02조회 71· 2 - 장원재00.09.0248-
음
음!!!!!!!!!!!!!!!!!!!!!!!!
#1875장원재00.09.02조회 48 - 1870한상윤00.09.01724
[희년3차]망자에게 바치는 글
8월 30일 과 친구들과 오랜만에 같은 개강파티자리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나에게 한통의 전화가 왔다 절친한 친구가 오랜만에 건 그 전화의 내용은
#1870한상윤00.09.01조회 72· 4 - 백승용00.09.0244-
[RE:1870]...
뭐라 딱히 드릴 말씀이 없군요 ...... 정말 선생님의 아픔은 제가 느낄수 있을것만 같아요 ...... 저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적이
#1872백승용00.09.02조회 44 - 임종심00.10.2337-
[RE:1870]저도 기도중에 기억할께요.
아무말도 .. 아무소리도 .. 들리지도 않을겁니다 . 이 가을 ..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다만 한마디 .   저도 기도중에 효석이란
#1911임종심00.10.23조회 37 - 1869이영정00.08.30741
[희년 7차] 2조 봉사자입니다.
헤헤..안녕하세여.2조 봉사자입니다..... 제 이름 다 아시져...저 1차 연합회월례교육때 1학년 봉사하거든여...혹 심심하시면..놀러 오시구
#1869이영정00.08.30조회 7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