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70]저도 기도중에 기억할께요.

2000. 10. 23. 오전 8:51:38

글자

아무말도..

아무소리도..

들리지도 않을겁니다.

이 가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다만 한마디.

 

저도 기도중에 효석이란 친구가 주님의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억할께요.

이말밖에... 아무말도 할 수 없네요..

 

샘님도..기운내세요...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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