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아무소리도..
들리지도 않을겁니다.
이 가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다만 한마디.
저도 기도중에 효석이란 친구가 주님의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억할께요.
이말밖에... 아무말도 할 수 없네요..
샘님도..기운내세요...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시길..
2000. 10. 23. 오전 8:51:38
아무말도..
아무소리도..
들리지도 않을겁니다.
이 가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다만 한마디.
저도 기도중에 효석이란 친구가 주님의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억할께요.
이말밖에... 아무말도 할 수 없네요..
샘님도..기운내세요...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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