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입교사 학교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군요.
7차 선생님들은 아마 한메일 카페에서 활동하고 계신 듯.
게시판이 많이 썰렁해졌습니다.
저희 희년 5차 카페도 요즘은 많이 썰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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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희년 5차 선생님였던 홍성화 선생님께서 군대를 가신답니다.
1시에 논산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여기서는 존대말로 한당 성화야...)
저희 연락이 되는 희년 5차 선생님중에서는 다섯 번째로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열흘 전에도 한 선생님이 입대를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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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전에는 6월에 군에 입대하셨다가
100일 휴가 나오신 선생님께서
저희 카페에 글을 올려 주셨더군요.
우리는 2박 3일의 짧은 만남으로 모인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 되는 사람들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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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험기간입니다. 셤공부나 해야 겠네요.
다덜 잘 지내시구요, 그러고 보니 소창교육이 이번주네요.
소창 교육때 뵙겠습니다.
안녕히...(--)(__)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