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희년 마지막 월례교육의 날!
언제나 부족하지만 레크를 도우러 갔었지요!
첫번째 유치부! 음~ 낯익은 얼굴들이 있어서 반가왔답니다!
인사는 못했지만...
모두 마치고 집에 일이 있어 일찍 나와 집에 가려고 하는데 우리 7차에 함께 했던
가수 이름과 똑깥은 박미경 선생님을 만났지요.
두손을 잡으며 인사를 하더니 편의점에 들어가 가야 포도 농장을 사오셔서 주시더 군요!!
넘! 맛있었어요!!
이렇게 길 가다 만나서 인사하는것 너무 좋았어요!!
고마와요!!!
담에 만나면 난 내가 좋아하는 커피우유를 사주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