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2차는 아무도 없나여?

2000. 9. 14. 오후 12: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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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구 계시는 7차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여 저희 2차도 신입교사학교 마친뒤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는 완성한 활동을 했었는데 약 7개월 가량 지난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도 어렵네여 왜들 이렇게 됐는지 군대간 사람들도 많고 교사를 그만둔 사람들도 몇명보이고...

성령발이 약해져서 그런가봐여 신입교사학교는 재수강같은것 없나여? 다시 그때의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아님 안되는 능력이지만 봉사자 신청을 해볼까여? 이상 외로운 2차였음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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