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전에는 조금 바쁘기도 하고
레크연수가 있어 이곳에 들어오지 못했지요...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좋군요!!
레크연수떄 정동규 선생님을 만났어요!
가만 있었겠습니까?
도대체~~~~~~~~~~~~~#%$@#*%@
얘기했는데요,
정확하게는 듣지 못했고 연락하겠죠 뭐!
아직 약속한것을 지키지 않은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말투나 행동에 있어 변화된것을 느꼈어요
만나고 싶죠?
우리 희년 7차 만날날을 기다리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오랜(?)시간 함께 하는
한가위 되시길 바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