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아직 월례교육도 참가해 보지 못한 신입교사예요.
저희본당 초등학교교사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가장 초보자지요.
2학기에 별안간 그만두신 선생님의 대타로 들어왔는데,
다른 선생님들의 인상을 보니,
저를 많이 도와줄 것 같더군요.
9월1일에 초교연에 가입신청을 냈는데,
소식이 없어셔 다시 9월 13일에 재신청하고
14일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휴~ 이렇게 가입이 어려운 데는 처음봅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참 반가워요.
’주일학교 선생님’이라는 것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전하고 싶은데,
잘 될 지 모르겠어요.
추석도 끝났으니, 이젠 본격적인 가을이겠지요.
모든 분들에게 아름답고 즐거운 가을 되시길 빕니다.
안녕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