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벌써

2000. 9. 16. 오후 11: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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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해가 기울었어요

 

벌써 추운 계절이 오거든요

 

엊그제 추운 겨울날 땅에 누워 기도를 한것 같은데 벌써 말이죠

 

가끔 월례교육때 희년오차 선생님들 만나게 되는데 얼마나 반가운지

 

항상 주님의 사랑속에서 밝고 아름답게 그리고 열심히 교사하고 계신것 같아서 정말 기뻐요

 

아이들은 이런 선생님들의 모습속에서 예수님을 배우고 느끼겠죠

 

그럼 이만

 

선생님들 추워지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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