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5차 선생님의 글을 읽는 것도 꽤 오랜만이네요.
저 아시죠? 미스터 화이트였던.(지금은 아닙니다만...)
신입교사 학교 이후로 좀더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아직도 그리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하시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행히 저희 카페에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셔서 말이죠.
(물론 활동을 하시는 선생님들은 한정되어 있고 그외 선생님들은 가입만...)
앞으로도 자주 뵜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2000. 9. 17. 오후 3:58:24
여기서 5차 선생님의 글을 읽는 것도 꽤 오랜만이네요.
저 아시죠? 미스터 화이트였던.(지금은 아닙니다만...)
신입교사 학교 이후로 좀더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아직도 그리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하시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행히 저희 카페에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셔서 말이죠.
(물론 활동을 하시는 선생님들은 한정되어 있고 그외 선생님들은 가입만...)
앞으로도 자주 뵜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