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77]....

2000. 9. 5. 오전 2:38:54

글자

996차 신입교사를 다녀온 백승용라파엘이라고 합니다...

정말 즣은 글이네요....

근데 저는 많은 여유로움속에 허덕이고 있지만

이정도의 일도 못하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잊고 있었던 3초의 여유로움을 되찾게 해 주셔서......

주님의 평화가 선생님께 함꼐하길 빌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