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희년 7차 신입교사 선생님들...^^
간만에 들어와봐도...역쉬...7차의 글이 가득이군여...
제가 신입교사학교 끝나고도 얼마나.. 설레이구..벅찼던지...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헤-
이번 7차는 사람이 적었다고들 하네여...
그만큼 더 돈독하게.. 오래 이런 좋은 만남이 지속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저희 5차 다음에 카페가 있습니다... 7차도 있져..?
카페찾기에.."5차"라고 치기만 해도 나올껍니다...
(희년 이라곤 치지 마세여.. 카페지기가 실수로.. 신년이라구 해버렸어여...^^;)
놀러들 오시구여...
그럼... 이제 곧 다들 개강인데...(하셨나...? 전..아직...)
활기찬..2학기 맞이시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