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반가워요. 7차샘님들..

2000. 8. 25. 오후 12:43:05

글자

안녕들 하셨나요?  월계동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4일 정도 여행을 다녀와서 보지 못한사이 7차 샘님들이

엄청 많이 올리셨군요.  호호호.....

참 보기 좋은것 같네요.  카페를 만들어 이야기를 올리든

이곳에 글을 올리든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가시고 신입교사

학교때 느끼셨던 것들을 잊지 마시고, 계속 좋은 선생님으로

남아들 계셨으면 좋겠군요.

 

어느분이 도배했다는 말을 하셔서 제가 교육받던 2월인가로

쭉 내려가봤습니다.  많이 올리진 않았지만 우리 3차 샘님

들도 많이 일명 도배를 하셨던 때가 있었죠.  물론 전

6월 말부터 올리긴했지만....  그래도 꾸준이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간만에  편한 친구들이랑 다녀온 여행은 참 좋았습니다.

바다도 많이 보고 왔고 걷기도 하고,  푸른 하늘도 보고,

내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아서..

지방으로 가서 비는 많이 안와 다행이었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등산을 가려해요..  시간되시면  여행이나

등산을 다녀오셔요.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될테니까.

 

비가옵니다..  커피한자 마시고  짐정리를 해야될것 같아요.

좋은 한주 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