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저의 무지로 포기했던 까페를 만들어주신 민주샘꼐 감사의말씀을 몰리구..
그러나.. 오늘 다음까페가 이상하게 바꿔져서 사람을 또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들어가야하는지 몰것어요,,ㅜㅜ
참 답답합니다..
이걸보시는분은 바루 윗글에 답장을..
그리구.... 성희 모니카샘..
저두 소창연수를 간답니다..
지금은.. 이름만생각나구.. 얼굴이 가물가물 하네요..
그러나 제가 누굽니까..
이름을 연습한데다가 특징을.. 적어놨지요,,.,
`김성희 모니카 = 조선여자같이 생겼슴..`
앗~~ 이것이 특징이라니.. 하튼 더까먹게 생겼군,,,
소창연수는 9월 3일이던가요??
울 교감 샘님꼐 물어봐야겠네요..
하튼.. 다음에 어떻게 들어가지???
흐음~~
여기까지 당산동 호랑이였습니다/..
GT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