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에서는 저 이후로 신입선생님이 한분들어오셨는데 아직 수습기간을 지내고 계셔서 (2학기부터는 정식교사가 됩니다.) 이번 신입학교는 아무도 참가를 안했어여.
그래서 인지 여름에도 신입학교가 있다는 것을 까마케 잊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2박 3일을 보람되게 보내셨나여?
그 기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 5차는 꾸준히...^.^ 만나고 있는데 이번 목교일에도 만나져..
시간이 지나 다 외었던 이름이 가물가물해졌을때 낮익은 얼굴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여...
여러분 화이링...
글구 5차 이번 목요일에 나오는 사람중에 신입학교테잎있는사람 나좀 더방해주라...
힝힝 테잎이 발이달렸는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어...
연합회에서도 못구해 동지들에게 도움을 구한다..
구해주면 누나가 은혜는 잊지않으마...
이번 목요일에는 많은 얼굴을 보기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