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교사 희년 5차를 다녀온 국군중앙 성당의 김민주 글라라 입니다..
종종 여기서 글을 읽긴 하지만 (저흰 카페활동을 주로....) 이렇게 올리긴 첨입니다..
간만에 들어와 봤는데...
7차로 도배가 되어있군요....^^
어떠셨는지... 저는 2월달에 갔었는데...
역쉬 가장 기억에 남는건 선생님들의 이름을 다 외웠다는거...
그리고 십자가의 길, 조끼리의 나눔...등등...
전 5차 8조였는데...지금까지도 우정을 돈독히....^-^
수고하셨습니다,.. 7차 선생님들...
아..그리고 기분이 좋은건 글 올리는 이중 저랑 같은 본당이 없었는데...
이번에 김성희 모니카 선생님이 7차로 갔다왔습니다...
후훗- 매주 보지만 이곳에서 글을 보니 정말 반갑군요...^^
2박 3일 동안 느끼셨던거 잊지 마시구요...
이렇게 해서 만난 선생님들과의 인연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