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선생님들 글 보니 정말 반갑네요.
여느 차보다 선생님들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차였던 것 같아요.
다른 차는 저도 조 봉사자를 해서 절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듯 하지만...
이번 차는 대표봉사자여서 그런 좋은 관계를 만들지 못해 아쉬움이 남아요.
그렇지만
가끔씩 얼굴 알아보고 인사를 하시는 선생님들 보면 기쁘답니다.*^^*
성희 모니카 선생님, 저도 반가웠답니다.
기뻤다니, 너도 2배로 기쁘구요.
참고로 제 이멜은 nanna202@hanmail.net이랍니다.
글 올리시는 것 보니까
앞으로 좋은 선생님들이 될 것 같군요.
자주자주 얼굴 봅시다.
회관에서...!
연합회 부서부회장 김혜정 헬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