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신당동 황교승 야고보입니다.
저는 오늘 핵교 개강을 했답니다.
개강 첫날 부텀 늦잠에 학교를 늦어버리고는...
그래도 반가운 친구들 얼굴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오늘은 친구 한명이 생일이라고 해가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겜방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 중이고요.
이제 비도 그치고 개강도 하고...
뭔가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1학기때처럼 학점이 엉망으로 나오면 안된는데...
선생님들 모두 학교도 열심히 다니시고 교사활동도 열심히 하시길...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