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들어오지 못하였지요..
그래서 혹시나 우리 4조 선생님들 나만 빼놓고
혹시 만난건 아닌지 걱정했었는데..
이럴수가
정동규 요셉 선생님!!
한다면서요?
메일보내기로했잖아요~~~~~~~~~
희년의 마지막신입교사에 봉사자로
가기전의 느낌과 가서의 느낌, 갔다와서의 느낌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나서 지금의 느낌이 정말 다르군요!
음 그 느낌은....
이곳에 들어왔을때 [희년7차]라는 글이 많이 보이니 기쁘군요!!
신입교사 2박3일동안 느끼고 보여졌던 그 모습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선생님들 모습이 기대되는군요!
아마도 하느님 보시기에 좋을듯하지 않을까 생각이되기도 하구...
글들을 읽다보니 우리 4조였던
안태영수산나 선생님도 보이고
최수희세실리아 선생님도 보이고 그리고 글만 봐도 딱 알수 있는
서지희안젤라 선생님도 보이구...
한번 만납시다!!
호홋 이번주 주일 (9월 3일)에는 레크연수가 있어서...
혹시라도 주중에 모임을 갖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 그리고 엄정규 미카엘 선생님
정동규 선생님 뵈면 안부좀 전해주시구요~ 이곳에
글 남겨도 좋을듯 싶다고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오늘 축일 이셨던 모든 모니카 선생님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