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벌써 신입학교 7차까지 글이 올라와있네요..
신입학교를 다녀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2000년 신입학교 7차 선생님들까지..
(제가 늙은이가 되어버린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구 한상윤 선생님이 오랫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샌님 정말 반갑구요.. 앞으로도 글많이 올려주시고요.
희년 3차 샌님들과 같이 연락하면서 지내면 좋겠네요...^^
이제 수다 그만떨고 퍼온글을 올릴께요...
------------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