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사랑은 베푸는 것입니다.

2000. 9. 2. 오전 1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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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벌써 신입학교 7차까지 글이 올라와있네요..

 

신입학교를 다녀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2000년 신입학교 7차 선생님들까지..

(제가 늙은이가 되어버린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구 한상윤 선생님이 오랫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샌님 정말 반갑구요.. 앞으로도 글많이 올려주시고요.

 

희년 3차 샌님들과 같이 연락하면서 지내면 좋겠네요...^^

 

이제 수다 그만떨고 퍼온글을 올릴께요...

 

 

 

 

------------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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