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70]...

2000. 9. 2. 오전 3:14:29

글자

뭐라 딱히 드릴 말씀이 없군요......

정말 선생님의 아픔은 제가 느낄수 있을것만 같아요......

저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적이 있거든요....

 

친구분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아픔없는 곳에서 다시는 괴로워하지 않기를.....

그곳에서 남겨둔 사람들을 그리워하며

혼자 가슴 아퍼하지 않기를......

선생님께서도 너무 슬퍼하시지 마시고 힘내십시요.....

반드시 친구분의 영혼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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