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곰곰이 생각해 봐도
당신께 드릴 만한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곰곰이 따져봐도
당신께 보여드릴 만한 것이 없습니다.
온종일 지내고 생각해보니
당신께 드린것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하르를 접으며 생각해 보니
하루 내내 당신을 생각한 마음 가득했던 게
가슴 뿌듯합니다.
역시 당신은
제게 받는 분이 아니라
제 가슴에 많은 걸 담아 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모레도........
당신 생각
당신 사랑에 가슴 메어 집니다.
(홍문택 저 "당신 생각에 가슴 메어집니다" 중에서)
오랜만이군요..교사를 그만두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절 아시는 3차분들께 소식을 전합니다
잘지내고 있어요...절 아시는분들 보고싶네요...
항상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