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선생님들... 방갑습니다.
전 안범수 야고보라고 하는데... 기억을 하시나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모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10월 둘째주 금요일에 6차 샘님 몇 분을 만났는데... 정말 방갑고 즐거운 자리였거든여.
그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매달 첫째주 금요일에... 99년 6차 샘들의 정모를 할 생각입니다.
근데 걱정이 되는 건... 몇 분이나 여기 이 글을 보실지... --;
보시는 분은 저에게 기타 문의 사항이나 안부 겸 전화를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조만간 전화번호목록도 적어 올릴테니... 필요하신 분은 보세여.
글구 6차때 봉사하셨던 조 담당 선생님들도 모십니다.
오실 수 있음 꼭 오세여.
그럼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모임은 매달 첫째주 금요일입니다. 기억하세여.
그리고 저의 연락처는 019-304-3817 이랍니다. 많은 연락해주세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