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930양창렬00.12.211351
2001년 신입교사학교 봉사자 모집
신입교사학교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차 : 1월16일(화)~18일(목) 2차 : 마감 3차 :
#1930양창렬00.12.21조회 135· 1 - 1928함승수00.12.1978-
[희년2차]저두 봉사자하구 싶어여
지난번에 종민 샘께 말씀은 드렸었는데... 기왕이믄 확실한게 좋을것 같아서 될수 있음 빨리 할수 있었음 좋겠어여 한 1월 초나 중반쯤? 암튼 넘
#1928함승수00.12.19조회 78 - 1927황승연00.12.1963-
[희년3치]저 봉사자선생님을 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희년3차 신입교사를 마친 황승연 사무엘인데여... 어제 전화가 왔었을때..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아서... 않하겠다고 했었습
#1927황승연00.12.19조회 63 - 1926유은영00.12.17801
[희년1차]서글픈..u.u
이런... 희년 1차 선샌님들~ 보구시퍼여~~ 전 아직 교사를 하구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정말루 궁금하네여... 지구에서 총회는
#1926유은영00.12.17조회 80· 1 - 오윤태00.12.20451
[RE:1926]나두 반가워..^^
반갑다 ... 정말 오랜만이네 .. 헤헤 .. 나두 내년에 교사하는데 ... 열심히 하구 ..   이번 성탄예술제도 잘하고 ..^^
#1929오윤태00.12.20조회 45· 1 - 1925한준규00.12.1451-
[희년3차]모든이에게 평화를..
모든이에게 평화를 빕니다.   살아 있기에 이렇게 발자취를 남깁니다..   어제죠...사제서품식이요..   그저께는
#1925한준규00.12.14조회 51 - 1924오윤태00.12.1349-
[희년1차]오랜만이에요~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여기 들어와보네요 .. 저희가 신입교사학교에 간지도 벌써 1 년이 가까운 시간이 지났네요 .. 그래도 아직도 그
#1924오윤태00.12.13조회 49 - 1923기대경00.12.0168-
[희년4차..]썰렁하네..
안녕하십니까// 요즘 나라를 지키고있는 대경이란 사람입니다. 희년4차는 글도 안보이는군요... 참 아쉽습니다. 조금 섭섭하기도 합니다. 헤헤 다
#1923기대경00.12.01조회 68 - 1922김민주00.11.2855-
[희년5차]벌써 1년이...으흠...
저희 본당에선 이제 본격적인 성탄제 준비에 들어가고....   점점 두꺼운 옷에...목도리까지...하고 집을 나오고..   와
#1922김민주00.11.28조회 55 - 1921김은영00.11.23632
[97년4차] 거참!
밑에 선생님들 따라서 연수와 차수 써놓으니까 되게 오래 됐군요. 참! 진짜 신기해요.   어젯밤에는 제가 전에 써 놓은 일기를 한 번
#1921김은영00.11.23조회 63· 2 - 1920이광원00.11.0966-
2년차 교사입당!!
찬미예수님! 안냐세요! 교사2년차를 맞고 있는 이광원베드로입당. 전 학생들이 넘 사랑스럽답니당 푸하하하 교사여러분 화이팅야!!!
#1920이광원00.11.09조회 66 - 1919김진희00.11.091532
[희년5차]공개사랑고백!!!
해가 진 밤이오면 가장먼저 생각나고.....   너무도 간절히 보고싶고...그립고....   힘들때 울고싶을때 항상 곁에서 날
#1919김진희00.11.09조회 153· 2 - 1918차호연00.11.0682-
[희년2차]1학년선생님들~!!
와아....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신입교사학교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정말 신기해요~
#1918차호연00.11.06조회 82 - 1917김진희00.11.0394-
[희년5차]펌글,슬픈 이야기
오랜만에 글을 띄웁니다.. 희년 5차 지니 데레사구여~ 저희 본당 게시판에 너무나 억울하고 가슴아픈 글이 있어서 퍼왔어요 정말 이런일이 일어났다
#1917김진희00.11.03조회 94 - 1915안범수00.10.3174-
[99년 6차] 흠...
안녕하세요 . 요즘도 한가한 안범수야고보입니다 .... 저의 우려와는 달리 14 명이나 저의 글을 보셨더군여 ... 감격 ~~~ ^^; 다름이
#1915안범수00.10.31조회 74 - 1914한준규00.10.3065-
[희년3차]일요일교육이었죠?
평화와 선...   다들 잘지내시는지요?   일요일에 교육이었죠?   어느 선생님이었더라...아...명동성당 유정숙선
#1914한준규00.10.30조회 65 - 유정숙00.11.0140-
어머나 그랬나요?
안녕하세요? 그 날 절 보셨나요? 전 한준규 선생님을 못 본것 같은데...... 아무튼 죄송해요... 인사도 못하고... 제가 못알아보고 가면
#1916유정숙00.11.01조회 40 - 1913황승연00.10.2561-
[희년3차]황승연사무엘입니다.부탁드리고 싶은것이있는데여.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는 희년3차 황승연 사무엘입니다... 다른게 아니구여.. 제가 이번에 성탄 예술제때 그림자극을 하고 싶은데
#1913황승연00.10.25조회 61 - 1912안범수00.10.2577-
[99년 6차] 정모입니다.
하이루... 선생님들... 방갑습니다. 전 안범수 야고보라고 하는데... 기억을 하시나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모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1912안범수00.10.25조회 77 - 1910박영재00.10.2049-
[희년5차]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여...    5차 선생님들 아직두 많은 참여 있으시구요...    별로
#1910박영재00.10.20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