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날 절 보셨나요?
전 한준규 선생님을 못 본것 같은데......
아무튼 죄송해요... 인사도 못하고...
제가 못알아보고 가면 절 끝까지 부르지 그러셨어요?
만나면 반가웠을텐데요.
아쉽네요.
이제 2000년도도 2개월 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하고 싶었는데 미처 하지 못한것도 다 하세요.
알찬 한해였다고 나중에 말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안녕히 계세요.
2000. 11. 1. 오전 11:44:11
안녕하세요? 그 날 절 보셨나요?
전 한준규 선생님을 못 본것 같은데......
아무튼 죄송해요... 인사도 못하고...
제가 못알아보고 가면 절 끝까지 부르지 그러셨어요?
만나면 반가웠을텐데요.
아쉽네요.
이제 2000년도도 2개월 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하고 싶었는데 미처 하지 못한것도 다 하세요.
알찬 한해였다고 나중에 말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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