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 흠...

2000. 10. 31. 오후 6:11:39

글자

안녕하세요. 요즘도 한가한 안범수야고보입니다....

저의 우려와는 달리 14명이나 저의 글을 보셨더군여... 감격~~~ ^^;

다름이 아니라... 이제 11월이 다가오고 있답니다. 그말은... 이제 모일 날이 다가온다는 거죠...

모두 준비하시고... 금요일 저녁에 약속 잡으시면 안되여.... 하도 샘들을 못 만났더니...

만나도... 잘 못 알아보고 당황이 되더라고요.

일요일 교재 교육때 현정이누나와 은빈 (<- 확실치 않음) 봤는데... ^^:

많이 나올수 있음 좋겠네여.

원재형이랑 상훈이형도 ... 보면 연락 좀 해주시던지 아님 연락처 남겨주세여.

모두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고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여...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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