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이에게 평화를 빕니다.
살아 있기에 이렇게 발자취를 남깁니다..
어제죠...사제서품식이요..
그저께는 부제서품식...에구궁...신부님께서 아침에 저희집에 전화하셔서
이끌려 서품식에 구경왔어요...
추기경님 대주교님...제가 직접 그분들을 보니..
너무나 아름다웠답니다..인자하신모습을 보면서..잠시 묵상에 잠겼죠..
다른분들은 잘계시는지요?
3차 선생님들 글좀 많이 남겨주시구요...
저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