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908윤은정00.10.171062
[희년5차]사랑에 빠진 증거
남자가 ♡에 빠진 증거~!~   싸운후에는 항상 그가 먼저 전화를 한다. 진짜 화가 났더라도 싸운후에는 그녀를 달래주어야 한다는 의무감
#1908윤은정00.10.17조회 106· 2 - 1907최지환00.10.1258-
[희년5차]오랜만이군요.
오랜만에 신입교사 학교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군요. 7차 선생님들은 아마 한메일 카페에서 활동하고 계신 듯. 게시판이 많이 썰렁해졌습니다. 저희
#1907최지환00.10.12조회 58 - 1905한준규00.10.1059-
[희년3차]안녕하세요..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 봐도   당신께 드릴 만한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곰곰이 따져봐도   당신께 보여
#1905한준규00.10.10조회 59 - 김선영00.10.1938-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신것 같긴한데   교사를 그만 두셨군요..   학기중에 그만 두기 싶진 않은데....   
#1909김선영00.10.19조회 38 - 1904이민경00.10.1065-
[희년2차] 오랜만이다아 *^^*
진짜 오랜만에 들왔는데두 거의 글의 안올라갔네..이젠 7차의 힘도 쇠했는가아~~ ^^ 석이 오라버니두 들왔었나 부네..방갑구.. 이제 얼마 안
#1904이민경00.10.10조회 65 - 1902정 석00.10.0864-
[희년2차]정말 오래간만~~~~
안녕하세요???   접니다~~ 정 석 라파엘 다덜 기억하시는지....   내 얼굴을 잃어 버린것들 같아서 사진하나 올렸슴다.
#1902정 석00.10.08조회 64 - 1901김성희00.10.0751-
[희년7차]오랜만~에
안녕하셨나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은 들어오는데.. 그리 활발한 활동이 아닌것 같아서 아쉽네요.. DAU
#1901김성희00.10.07조회 51 - 1900정혜민00.10.0372-
<희년 7차> 희진 아가다 선생님..
저 월례교육때 봤었는데...인사를 못드렸네요...   눈이 마주쳤는데...선생님이 절 모르시는 것 같아서...^^;;   교사
#1900정혜민00.10.03조회 72 - 김희진00.10.0950-
[RE:1900]이럴 수가...
미! 안! 해! 요! 아마 끄땐 제가 교육 끝나고 정신도 없었고 또 급한일이 있어 가야하는 상황이어서 그랬을거예요!! 오잉~ 핑계는 아님이다요!
#1903김희진00.10.09조회 50 - 1899정혜민00.10.0353-
<희년 7차> 오랫만에...^^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여~~   그동안 잘 지내셨죠??   요즘 다들 시험 기간이라 바쁘시겠어요...   열심히 준비하
#1899정혜민00.10.03조회 53 - 1898김선영00.10.0252-
희년3차] 안녕들 하신가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10월이네요...   켐프 다녀온지도 꽤 됐구  이젠 행사 2
#1898김선영00.10.02조회 52 - 1897김창현00.10.01661
안녕하세요?저도 이제 군인아저씨네요
안녕하세요   모두잘지네시죠?   모두 너무보고싶네요...   입대한날이 7/27일....오늘은 10/1.... &#
#1897김창현00.10.01조회 66· 1 - 오윤태00.10.1143-
[RE:1897]하하..군바리..!
오랜만에 여기 들어왔는데...네 글이 있네..^^ 군대 생활은 잘하고 있냐? 지금쯤 밑에 신병도 들어왔을텐데..ㅎㅎ   난 송파구청에서
#1906오윤태00.10.11조회 43 - 1894김희진00.09.2466-
가야 포도 농장은 맛있더라~
오늘은 대희년 마지막 월례교육의 날! 언제나 부족하지만 레크를 도우러 갔었지요! 첫번째 유치부! 음~ 낯익은 얼굴들이 있어서 반가왔답니다! 인사
#1894김희진00.09.24조회 66 - 1892문순식00.09.2064-
[희년2차] 저도 있습니다요~
푸하하하   안녕하세요~~~   지금 게시판이 7차가 도배를 하고 있군요....   2차도 한때 그러지 않았나요? &
#1892문순식00.09.20조회 64 - 1891이민경00.09.1954-
[희년2차]희년2차 여기 있습니다앗!!
음..외로운 2차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아래 함승수 님 글이 있네요..이름은 기억나는데..하핫 요즘 가을이죠..날씨도 좋구.. 그런데..괜히.
#1891이민경00.09.19조회 54 - 1890윤은정00.09.19632
생각하기 나름...
1. 좋은 version (이것은 다 알죠 ~ 아래가 웃깁니다..^^:;)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1890윤은정00.09.19조회 63· 2 - 1888방성희00.09.16711
[희년5차]벌써
벌써 한해가 기울었어요   벌써 추운 계절이 오거든요   엊그제 추운 겨울날 땅에 누워 기도를 한것 같은데 벌써 말이죠 
#1888방성희00.09.16조회 71· 1 - 최지환00.09.1742-
[RE:1888]반갑습니다.
여기서 5차 선생님의 글을 읽는 것도 꽤 오랜만이네요.   저 아시죠? 미스터 화이트였던.(지금은 아닙니다만...)   신입교
#1889최지환00.09.17조회 42 - 1887백영숙00.09.1542-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저는 아직 월례교육도 참가해 보지 못한 신입교사예요. 저희본당 초등학교교사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가장 초보자지요. 2학기에 별안간
#1887백영숙00.09.15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