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란 희망하는 것

2012. 1. 5. 오전 6: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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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란 희망하는 것

회개란 희망하는 것 마지막이라고 느낄 때, 결국 끝이라고 느낄 때, 이제 더 이상 길은 없다고 느낄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 '깊은 곳에서 당신께 부르짖는 회개' 이다. 회개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단지 일시적이거나 심리적인 충동 때문에 하게 된 회개라면 그것은 어떤 본질적 변화도 가져다주지 못한다. 진정한 회개란 '망설임 없는 희망'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언제나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며 잘 되도록 이끌어 주는 분이심을 확신하기에 이제는 전혀 서럽거나 불행한 인생이라고 한탄하지 않게 되는 것, 몇 번을 죽는다 해도 사랑과 구원의 존재가 옆에 계심을 알기에 괜찮다고 여기는 것, 오래된 친구처럼 내 곁에 계시다고 확신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회개일 것이다. 그러니 가짜 회개의 미끼에는 이제 그만 속아야 한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지치도록 이어져 온 삶의 속임수를 진정으로 이기고 싶다면.. -생활성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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