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천 걸음보다 더불어 손잡고 가는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4. 01. 28.
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적어도 우리가 하느님의 마음을 언짢게 할 때만이라도 우리 자신을 숨기면 어떠할지... 하지만 그러하지 못한다. 우리는 성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1. 28.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1. 27.
"과연 나는 보았다"
"과연 나는 보았다" 어느 날 한 노인이 강을 건너려고 서 있었습니다. 날씨는 추웠고 강에는 다리가 없었기 때문에 노인은 무엇인가를 타고 그 강을 건너야만 했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514. 01. 27.
어울리는 세상에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1. 26.
2014년 1월 26일 (녹)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2014년 1월 26일 (녹)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한국 교회는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로 지내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4. 01. 26.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514. 01. 25.
조건없는 나눔
조건없는 나눔 "너희가 여기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마태 25,40) 구원과 심판의 기준은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414. 01. 25.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4. 01. 24.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미사성제의 무한히 위대함을 생각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이 희생 제사에 주의 깊게, 그리고 깊은 신심으로 참례해야 할 필요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4. 01. 24.
마음에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514. 01. 23.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시간 낭비라든가 게으름을 피운다든가 가끔 영혼은 이러한 유혹으로 고통을 받는다. 영성 지도자들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414. 01. 23.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4. 01. 22.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 우리의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데에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우리의 사랑을 성령께서 우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4. 01. 22.
실수는 되풀이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1. 21.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하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1. 21.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 114. 01. 20.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오늘 이사야서의 말씀을 보면,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외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조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1. 20.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4. 01. 19.
2014년 1월 19일 (녹) 연중 제2주일
2014년 1월 19일 (녹) 연중 제2주일 연중 제2주일인 오늘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서 그분을 증언하는 장면을 전해 줍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하느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합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4. 01. 19.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싶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4. 01. 18.
주님의 빛을 세상의 어두운 곳에
주님의 빛을 세상의 어두운 곳에 새해 첫 주일에 주님 공현 대축일을 기념함은 매우 의미가 깊은 듯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분께서 구세주이심을 우선적으로 고백하며, 또 공현의 의미대로 그분의 빛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4. 01. 18.
무언가를 나눌수 있는 마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4. 01. 17.
의로운 침묵과 겸손한 순명
의로운 침묵과 겸손한 순명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성탄대축일의 기쁨이 이어지면서 오늘 성가정 축일은 성가정의 모습을 묵상하며 성모님과 요셉 성인 그리고 예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4. 01. 17.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4. 01. 16.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하느님께서는 힘에 겨운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신다고 바오로 사도는 말합니다. (1코린 10, 13참조) 하느님께서는 자주 당신이 사랑하시는 영혼들이 유혹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4. 01. 16.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1. 15.
믿음의 도약
믿음의 도약 예수님께서 수많은 인간들 중 한 사람이셨던 것처럼 교회도 수많은 조직들 중 하나의 조직이다. 그리고 예수님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멋있는 사람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1. 15.
사랑에도 건망증이 필요하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4. 01. 14.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오로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일합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 때와 장소에서, 그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4. 01.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