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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4. 02. 12.

한마디 말 때문에

  한마디 말 때문에     무심코 하는 한마디 말이 상처를 빗어내고 모질고 거친 한마디 말은 미움의 싹이 움터나며 무절제한 한 마디 말은 마음에 혼란을 빗어내고 잔인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2. 12.

사랑받는 사람들의 비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4. 02. 11.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고행을 잘 행하기 위해서는, 덕을 완전히 성취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무엇보다도 그것을 가치있게 여기고, 그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4. 02. 11.

삶도 내가 만들어 풀어 가는 숙제인 것을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514. 02. 10.

가정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가정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가정은 그 자체로 교회의 모습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가족간의 일치는 교회 일치의 분명한 계시와 실현입니다. 가정에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414. 02. 10.

행복의 디딤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4. 02. 09.

2014년 2월 9일 (녹) 연중 제5주일

  2014년 2월 9일 (녹) 연중 제5주일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이 진리를 예수님께서는 오늘 미사의 복음에서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우리 그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4. 02. 0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2. 08.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마태16,15)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의중을 떠보기 위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물어보신다. 베드로가모든 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314. 02. 08.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514. 02. 07.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자신이 저질렀던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4. 02. 07.

초심을 잃지않고 사는 지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2. 06.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은 우리 주님과 우리 자신 사이에 생명과 위격이 하나의 일치를 이루어내는 데 있습니다. 만약 우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4. 02. 06.

여보, 당신 뜻...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2. 05.

회개와 하늘나라

  회개와 하늘나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예수님께서 활동하며 하신 말씀입니다. 가톨릭 사전에는 '회개'에 대하여 '하느님과 그분의 뜻에서 벗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4. 02. 05.

구덩이를 파는 이유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4. 02. 04.

'전에는 몰랐다'는 그 고백의 의미

  '전에는 몰랐다'는 그 고백의 의미     찬미 예수님! 대림과 성탄시기를 끝내고 우리는 이제 연중시기에 들어왔습니다. '연중'이라는 말은 1년 가운데 그저 그러그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414. 02. 04.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4. 02. 03.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람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자신이 저질렀던 모든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2. 03.

소중한 사랑과 우정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2. 02.

2014년 2월 2일 (백)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2014년 2월 2일 (백)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교회는 성탄 다음 40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예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감하는 주님 봉헌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4. 02. 02.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514. 02. 01.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자신을 낮게 보고 비참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큰 죄인이라고 여기면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4. 02. 01.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가지세요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1. 31.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     하느님의 부르심은 계속됩니다. 그분은 항상 부르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같은 하느님의 호소의 특징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4. 01. 31.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4. 01. 30.

자리 잡게 하여라

  자리 잡게 하여라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314. 01. 30.

열려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1. 29.

의무가 늘어나면 은총도 늘어남

  의무가 늘어나면 은총도 늘어남     우리는 어떻게 하느님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만큼 합당하게 섬길 수 있을까?   또한 하느님을 잘 섬기는 데에는 어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4. 0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