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4. 01. 13.
내면 깊은 목소리
내면 깊은 목소리 요셉 성인은 자기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꿈에 주의 천사가 나타나 일러주는 대로 좇아갑니다. 성모님을 아내로 맞아들일 때도, 오늘 복음처럼 성모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4. 01. 13.
지혜롭고 재치 있는 인생살기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4. 01. 12.
2014년 1월 12일 (백) 주님 세례 축일
2014년 1월 12일 (백) 주님 세례 축일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주님의 세례는 예수님께서 누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714. 01. 12.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4. 01. 11.
그분이 약속하신 빛
그분이 약속하신 빛 믿음의 빛은 영혼을 풍부하게 하고 교육시키고 지도합니다. 믿음은 하느님께 대한 충실함의 보상입니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사람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4. 01. 11.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1. 10.
문을 열어 두십시오
문을 열어 두십시오 이미 죽음에 이른 나는 형제적 사랑과 진실한 사도직의 아름다움을 작은 교회인 가정에 대한 묵상을 통해 체험하는 기쁨을 다시 한 번 누렸습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314. 01. 10.
얼굴은 하나의 세계이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4. 01. 09.
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신부님, 당신은 예수님을 모실 때 왜 눈물을 흘리십니까?" "교회가 '당신은 동정녀의 자궁을 경멸하시지 않았습니다.' 라고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4. 01. 09.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4. 01. 08.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하늘나라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뜻합니다. 더 이상의 기쁜 소식은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동맹을 맺으셨습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714. 01. 08.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714. 01. 07.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614. 01. 07.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1. 06.
하느님과 하나되어 있을때 비로소 힘을 얻는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1. 06.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4. 01. 05.
2014년 1월 5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4. 01. 05.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소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4. 01. 04.
베들레헴에서부터 시작된 성체성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4. 01. 04.
새해 마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1. 03.
내려가는 것이 오르는 길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4. 01. 03.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4. 01. 02.
주님이 주시는 평화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4. 01. 02.
1월의 노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914. 01. 01.
2014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314. 01. 01.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3. 12. 31.
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3. 12. 31.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3. 12. 30.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3. 12.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