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015. 01. 25.

2015년 1월 25일 (녹) 연중 제3주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5. 01. 25.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215. 01. 24.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115. 01. 24.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215. 01. 23.

먼저 사랑하십시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115. 01. 23.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215. 01. 22.

새 날은 새 마음과 함께 시작합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015. 01. 22.

행복한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행복한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915. 01. 21.

겸손의 덕을 쌓으십시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215. 01. 21.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215. 01. 20.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115. 01. 20.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215. 01. 19.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415. 01. 19.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미움도 엮어가는 게 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915. 01. 18.

2015년 1월 18일 (녹) 연중 제2주일 (일치 주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115. 01. 18.

설탕같은 사람 소금같은 사람

  설탕같은 사람 소금같은 사람     설탕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소금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탕같이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소금같이 일을 하는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5. 01. 17.

하느님께 대한 신뢰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5. 01. 17.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915. 01. 16.

인간의 열망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015. 01. 16.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5. 01. 15.

신뢰심을 가지고 용서를 청함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715. 01. 15.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815. 01. 14.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815. 01. 14.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5. 01. 13.

빛을 따라 갑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5. 01. 1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 일월 일일이 되었기에 새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새해는 지난해를 옛 것으로 규정하는 자에게만 새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815. 01. 12.

주님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 됩시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815. 01. 12.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615. 01. 11.

2015년 1월 11일 (백) 주님 세례 축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715. 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