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대한 신뢰

2015. 1. 17. 오전 6: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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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대한 신뢰

 

 

예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자비는 놀랍도록 큽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더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당신의 약속을 믿으며 넘치는 신뢰심으로 당신의 자비에 희망을 두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신념을 버리지 마시오. 그 신념에는 큰 상이 붙어 있습니다." (히브10,35) 만일 하느님의 심판을 두려워한 나머지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우리의 신뢰가 작아지면 이렇게 기도합시다. "어찌하여 내가 이토록 낙심하는가? 어찌하여 이토록 불안해하는가?" (시편42,5)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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