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2007. 9. 19. 오전 9:11:20

글자

 사랑은?

관심입니다. 

그러므로 "모른다" 라는 말은

어쩌면 면죄의 말이 아니라 사랑의 반대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정의의 반대말이기도 하고

연민의 반대말이기도 하고 이해의 반대말이기도 하며

인간들이 서로 가져야 할

모든 진정한 연대의식의 반대말이기도 한 것입니다.

빛의사람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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