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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네요
한동안 뜸했었지.
젊은 시절 부르던 노래 가사입니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마을 형제 자매님들, 영육간에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레네
광장안으로 들어서면서
안녕하십니까.
김 암브로시오입니다.
오랜 냉담의 그늘을 벗어나, 이제 고고의 소리를 내며 햇볕에 고개를 들게 되었습니다.
긴 동면끝에 굳은 지곡을 뚫고 나온 새 순처럼,
튼튼하고 강견한 싹을 돋우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마을의 발전과 영광을 위해 살진 거름도 주고, 신선한 물도 주면서
회장님과 형제님들의 뒤에서 협조와 질정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새 봄을 맞아 마을 구성원 모두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수락산 위로 붉게 떠 오르는 해를 향해 다 함께 경건한 축배를 듭시다.
영적만남은 보지 않아도 부드러운 햇살을 비춥니다^^
어느덧 우리 마을 성당 가족들을 만난지도 어느덧 두해째를 넘어가도 있네요.
분명 알지 못하는 남일진데 친 가족처럼~ 형제님이라 부르고...
처음뵙는(?) 여자분께 자매님이라 부르는... ㅎㅎㅎ 이 기막힌 현실을 만드는 성당을
저는 좋아하고 있답니다. ^^*
그토록 마을을 위해 고생해 주신 안토니오회장님께서 그만 두시는것도 아니고
당분간 우리 마을을 떠나신다는것에 마음 아프고 짜안 합니다만
더 나은 모습으로 언젠가는 다시 오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새로 회장님이되신 야고보형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시간이 쌓일수록 더욱더 발전하는 상계2동 상당의 우리 마을이 될것을 믿으며
형제, 자매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고 있을것을
믿고 있습니다..
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겐 있잖아요?
자~다같이 크으게 대답해 보세요?
믿지요?.........................................네에 ^^*
안녕하세요?
대림 마을 홈피에 다녀갑니다.
풍수원 성당 성지순례에 함께했던 이레네입니다.
마을 형제님과 자매님들 모두, 평화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찬미 예수님!
김연배토마스입니다.
대림마을에 이사온지는 햇수로 4년째인데 형제님들을 알게된것은 두어달 되었네요
좋으신분들이 많이 계시어 정말 좋습니다.
회장님을 보필하여 우리마을이 더욱 활성화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님들께서 잘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고합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관심을 쏟아주셨네요.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향후
대림마을의 아름다운 소식들로
장식되리라는 기대감과함께
등록 신고합니다. 추~웅성!
축하합시다
우리 함께 축하합시다. 주님께 감사하며...
홈피 만드느라 수고하신 박미카엘형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홈피 개설을 계기로 우리 대림마을이 좀더 활성화 되어 주님 보시기에
참 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늦게 방문하여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들러 좋은 글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참으로 좋은 마당이 만들어져 기쁩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잘 이루어져 가고있는 우리 대림 마을의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방명록 등록이 늦어 죄송합니다.
대림하우스 오픈
이제 이렇게
생긴 멋진 우리들의
공간
우리들이 멋있게 꾸미고
가꾸어 갑시다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박영대 미카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모두 축하합시다
내일 만납시다
추카 추카 ~~~~ 경사 났네
오늘기쁜날 ! 박미카엘이 드디어 홈피를 개설했네여 ~
내일 형제모임에 모두 모여서 축하주 한잔합시다,
그리고 우리집을 예쁘게 꾸미는것은 우리 몫이죠 ...
대림마을 회이팅 팅 팅 ....
콩그레츄레션스~~짝짝짝
대림마을 홈피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 미카엘 형제님의 노력으로
그나마 우리집이 아닌 전세집을 얻었지만
어서빨리 돈벌어서 대림마을 집을사서
이사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200형짜리 사버릴까요? ㅎㅎㅎ)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다들 언제나 행복하시길 빌께요.
홈피개설 축하....
대림마을 홈피 개설을 축하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함께 누릴수 있는 공간이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