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되어

2007. 7. 16. 오전 8:58:50

글자

말이 씨가 되어

부주의한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은혜스런 한마디가 길을 편탄하게 하고

즐거운 한마디가 하루를 즐겁게 한다.


때에 맞는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한마디가 행복과 축복이 된다.

  

말이씨가되어 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