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07. 6. 15. 오전 9:00:30

글자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하다가

형제가 자신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먼저 그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웃과 이루는 관계를 평화스럽게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이웃과 서로 사이가 좋으면 삶의 의미도 돈독해지기 마련입니다.
이웃을 사랑하게 되면 하느님의 사랑도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사랑은 생명력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재물을 모으고자 자신의 욕망을 참으며 희생하며 살아온 날들이
참으로 많을 것입니다.
또한 출세를 위하여 자신을 죽이며 기다린 시간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이제는 사람을 사랑하고 하느님을 더 가까이 모실 때가 되지 않았는지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매일미사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