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필요한 우리(하느님에 대한 갈망) - 1

2007. 5. 7. 오전 9:46:27

글자

이 자료는 마을 회장들이 큰 수녀님께 부탁드려 작성된 마을 형제자매님들의 교리 교육용 자료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자료를 만들어 주신 큰수녀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애독과 전파 부탁드립니다.


타고난 종교적 심성

♣ 누구든 급할 때는 하느님을 찿습니다.
     "하느님, 맙소사!",   "하늘이 무서운 줄 알아라.",   "하늘만은 아신다." 
     이처럼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절대자에게 의지하는 마음을 품고 삽니다.

♣ 물음을 던지는 인간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이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됩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인간은 무엇이며,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 무한한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 하며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습니다.

♣ 한계 상황에 부딪치는 인간
     인간의 일생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고통의 절정인 죽음!
     죽음 앞에서 인간의 운명의 수수께끼는 절정에 달합니다.

♣ 절대자를 향하는 인간
     인간은 절대자를 통해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종교적 존재입니다.     -내일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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