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우리는 자금까지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면서 회개와 보속을 통하여 이 거룩한 사순 시기의 절정을 그저 해마다 찾아오는 의례적인 전례시기로 영성체 후 묵상
사순 시기를 지내 왔습니다. 오늘부터는 이 사순 시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성주간이 시작되며 파스카 삼일의 전례를 통해 그 절정에 이릅니다.
지낼 것이 아니라, 더욱 뜻있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아직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 그리고 십자가의 의미를 더욱 깊이 묵상하는
이 성주간에 정성을 다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묵상(4.3)
2007. 4. 3. 오후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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