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에서 사는 사람(2.22)

2007. 4. 3. 오후 10:11:26

글자

중심에서 사는 사람 

 

사람은 거죽은 언젠가 늙고 허물어진다
그러나 중심은 늘 새롭다 
영혼에는 나이가 없다 
영혼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그런 빛이다 
어떻게 늙는가가 중요하다 
자기 인생을 어떻게 보내는가가 중요하다 
거죽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중심은 늘 새롭다 
거죽에 살지 않고 중심에 사는 사람은 
어떤 세월 속에서도 시들거나 허물어지지 않는다 

 

법정 잠언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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