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요한보스코형제님이 매일 본당 까페에 올리는 글을 옮겼습니다.
오늘의 묵상
참회와 보속의 사순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우리는 자신의 부족한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흙에서 왔으니 다시 흙으로 돌아가야 함을 깨닫고
자신의 부족한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의 자비를 청합시다.
영성체후 묵상
